저는 건설업 시공사를 전문으로 하는 세무사 입니다.
건설업은 타업종과 다르게 실질자본금, 재무비율, 건설업 등록, 양도 양수와 관련해서 업무를 진행해야 할 때가 많은데, 기장 세무사가 이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개입을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컨트롤 타워의 역할을 하면서 건설업 컨설팅 회사와 거래처를 조율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저는 종종 건설업 컨설팅 회사에 거래처 대표님과 함께 방문해서 양도 양수, 신규 면허 발급과 같은 업무를 진행합니다.
이때 세무사가 건설업 등록과 관련된 사항을 알지 못하면 컨설팅 업자에게 끌려다닐 수 있습니다.
세무사가 건설업과 관련된 내용을 공부를 많이 하면, 이런 상황에서 대표님의 의견을 대신 주도적으로 얘기하고, 컨설팅 업자에게 거래처에 유리한 식으로 상황을 주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거래처 대표님의 신뢰를 얻을 수 있고, 부수적인 수입도 올릴 수 있습니다.
저는 건설업과 관련된 일련의 내용이 이 강의에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고, 직접 부딪혀서 경험하지 않으면 배울 수 없는 내용이 이 강의에 모두 담겨 있습니다. 건설업 내용을 잘 모를 때는 건설업 컨설팅 회사의 뻥카?에 이리저리 휘둘리고 걱정 할 때가 있었습니다. 특히 가지급금으로 실질자본금이 부족한 상황 일 때 종종 휘둘리게 됩니다. 물어봐도 알려주지도 않습니다. 사실 그들도 제대로 모릅니다.
그러나 이수용 세무사님의 건설업 강의를 듣고, 내용을 숙지한 후부터는 당당하게 거래처 대표님께 제가 처리하겠다고 말씀드립니다.
건설업 컨설팅 업자들이 실질자본금 가지고 말도 안되는 영업 할 때, 제가 대신 통화하겠다고 하고 녹음 파일 들려 드립니다.
솔직한 마음으로는 이수용 세무사님이 더 유명해지지 않으시고, 강의도 세무사들이 듣지 않아서 건설업을 더욱 기피하는 업종으로 생각했으면 합니다. 그래야지 제가 더 경쟁력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기업진단과 관련해서 제대로 공부하고 싶은데 할 곳이 없어서 경영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할까도 고민했던 저에게 이 강의는 정말 한줄기 빛과 같았습니다. 건설업 거래처를 가지고 있는 세무사님이나 공부하고 싶은 세무사님에게 이보다 더 완벽한 강의는 없다고 강력하게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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